귀촌일기

오솔 2012. 8. 3. 04:45

 

 

 

 

 

 

 

이 녀석들을 키우는 재미가

 

이런 데 있는지 모른다.

 

 

 

 

 

 

 

 

어? 진돌이는?
사모님 광내셨습니다.
잘 댕겨오세요. ㅋㅋㅋ
그새 잘 댕겨왔습니다. 강춘님 덕분에요.
광좀 냈더니 강춘님만 알아주시는군요.
빽빼기 난리에 진돌이는 저쪽에서 눈만 말똥거리며
쭈구리고 있습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