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4. 2. 21. 08:54

 

 

 

 

 

어제 밤의 구도항이다.

집 뒤로 마주 보인다.

 

 

 

 

미국의 NBC 방송은

“김연아가 은메달을... 이 결과에 동의하십니까?”
 
NBC 스포츠 캐스터인 알렉스 골드버거는

“김연아는 도둑 맞았다.”

 

LA타임스 스포츠칼럼니스트 빌 블라스케는

"완벽한 연기를 했음에도 어떻게 질 수가 있는 지?”
 
스포츠 전문 방송인 ESPN은

"빙판 위의 텃세"

 

 

 

 

동물, 식물이든 살아있는 곳에

텃세는 있다.

 

소리높여 외칠 수 없어도

조용히 말할 수는 있다.

 

오늘 아침에

새삼 텃세를 생각한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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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다가 잠시 깨져서 봤는데 속상해서 다시 잠이 안오더라구요...
우리의 연아는 평생 편히 잠잘 수 있어도 아마도 그들은 평생을 따라 다니는 자신들만 아는 그 무엇을
짊어지고 살겠지요...
아주 잘 지적하셨습니다.
맞은 사람은 다리 뻗고 자도 때린 사람은 잠 못잔다지요.
무거운 짐, 평생의 업보가 될 겁니다.
이제부터라도 점수로 채점하는 운동경기는 없어야할 듯!^^*
러시아라는 나라, 한번 떨어진 국격은 어쩌지요.
동감입니다. 심판의 자의적인 판단에 너무 의존하는 경기는 올림픽 종목에서 빼야하는 게 아닐가요
삽 들고 러시아로 쫓아가실 기세입니다.
노가다 삽도 하나 보태겠습니다.
금메달이 하나가 무엇이길래.
한심한 나라...
이렇게 흥분해주는 국민이 있으니 연아는 금메달보다 행복할듯...ㅎㅎ
???스키...다잊어버리고 빨리 집으로 돌아오려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