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4. 3. 15. 06:08

 

 

 

 

 

 

 

 

 

 

 

 

 

 

냉이 무침이

봄맛이다.

 

새큼한 무 냉채무침에

비할 가.

 

생굴 봄동 겉절이도 좋다마는

묵은지도

빠질 수 없다.

 

봄 봄.

봄이다.

 

 

 

 

 

 

 

 

 

 

 

 

와! 드디어 사모님의 요리가 시작되었네요!
침 꼴깍 넘어가는 계절의 맛!^^*
봄을 타진 않지만,
덕분에 봄을 넘기고 있습니다.
어제 마눌이 냉이 사왔습니다.
그래서 냉이무침 해먹었습니다.
내 입속에도 봄이 왔습니다.ㅋ
한번 여쭈어본다는 것이,
이제 입맛이 확 돌아오셨습니까.
맛중에 입맛이 최고라는 걸 압니다.
*먼저 내민손의 특별한 온기*

주멱쥔 손과는 악수할 수 없드시
움켜진 자존심과 미움을 활짝 펼때

잊고 있든 서로의 가장 뜨거운
온기를 나눌 수 있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흙도 변합니다.
불변의 흙...
봄이 오면 비빌게 많습니다.
비비는 게 건강에 좋답니다.
발 비비고 손 비비고 음식 까지 비비면
상수,천수는 자기것이 아니오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