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4. 5. 6. 07:26

 

 

 

 

 

 

 

호박 모종 심고...

 

가지에 물도 주고.

 

 

 

 

 

'자, 피망 심자' 했더니

 

줄행랑(?)

 

 

 

 

 

 

 

 

 

 

 

 

 

 

 

 

 

손자의 생각; 할아버지, 거기까지예요. 더 이상은 곤란해요. 에고, 잡힐라~
아동심리학의 권위가 빛납니다. 애들 맘을 속속드리 잘 알아보셨습니다.
(ㅎㅎ) (ㅎ) 줄행랑도 귀여운 손자 (!)(!) 맞죠 (!)(!)
흰털은 미운짓만 골라하고
솜털은 예쁜짓만 한다는 옛말이...
비밀댓글입니다
농삿일 힘들걸 벌써 알아버려서
또 올려나....걱정입니다.
애들이 먼저 압니다.
살살 달래서 또 심겨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