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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16. 12. 3. 04:00









며칠 전에 방영된 텔레비전 프로의 

화 USB 칩이 방송국에서 우편으로 보내왔는데

봉투는 찢겨져 내용물이 없었다.


'누가, 왜, 어떻게 이런 일이...'


 

앗!
헐!
아직도 저런 일이?

다시 보내 달라고 할 수 밖에요.
집배원에게 저도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아직도 이런 일이?

누가 가져가서 어디에 쓸까요?
12월의 첫주말 모두
행복한 미소로 잘보내
시고 계시는가요

얼마남지 않는 2016년
슬기롭고 행복하게
좋은 추억만드세요
그럼요.
날씨가 화창해서 김장하기에
딱 좋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우체국책임입니다.

1.방송국에서는 온전한상태로 보냈을거아니에요?
안보낼거면 뭐하러 보냈겠어요. 게다가 저딴식으로.

2. 우체통부터는 무조건 우체국직원의 손에 달려있는데, 그외 일반인이 접촉할수있겠어요?
우체국에서는 처음 그대로 정상제품을 보내는것이 의무입니다.
우체국에 문서로 항의하세요.

(저도 외국에서 집으로 택배를 보냈는데, 너덜너덜 다 떨어져 내용물이 비어있고, 집에서 물건을
제대로 받지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는 외국과 연결지점,어느곳에서 문제가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항의도 못했어요)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우편물을 부치면 그 때부턴 전적으로 우체국 책입입니다.
우체국이 어떻게 처리하는지 두고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