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冬)

오솔 2018. 12. 16. 04:34








앞뜰이 요란스럽고 부산하다.


도내수로에 청둥오리

철새가 돌아왔다.






 


텃새 참새 그리고

홍시.


실루엣이

어쩐지...








참 멋진 대비!
아침부터 맞장구 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아있는 홍시...
돌아온 철새...
둘을 같이 볼수 있는건 찰나 이겠죠?
찰나를 길게 이어보면 세월이 되기도합니다.
아~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