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19. 3. 8. 05:35







차라리 황사가 그립다. 불어오는 봄바람에 널어놓은 빨래가 누렇게 바랜다고 채근하던 시절 말이다. 언제부터인가 스모그 하더니 이젠 미세먼지가 되었다. 지금 여드레 째 계속되는 미세먼지는 최악의 수준이다. 대책이 없어 보인다. G2 운운 나라답지 않게 중국은 지레 발뺌하고 우리 정부는 그것도 조치라고 매일같이 전화통으로 마스크 쓰고,외출 자제하라는 문자만 한가롭게 보내온다. 답답한 노릇이다.






놀랍습니다.
캡쳐까지 하시공....
대단하십니다.ㅋ
캡쳐 재미있네요. 강춘님께 항상 드리는 말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 미세먼지 이러다 도대체
어찌되는 겁니까.

문어버버 대선 공약중 하나가 미세먼지 30% 감축한다고 했습니다.
공약 지켰나요?ㅋ
모조리 나쁜 것만 배운 전형적인...
자라나는 세대의 교육이 걱정입니다.
누군가는 미세먼지를 문세먼지라고 혹평을 했더군요.
무슨 소린지지 잘 납득이 되진 않지만요.
근데 분명해 보이는 것은 이 미세먼지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는 이가
이어지는 선거에서 용꿈을 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 국회든 청와대대 입성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가성비 갑인 미세먼지 해결책을 내놓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