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9. 4. 27. 21:03








2월 말에 밭갈이 해서

비닐로 멀칭을 해둔 두 이랑에

어제 모종시장에서 사다둔

찰토마토, 흑토마토, 대추토마토,

아삭고추, 가지, 들깨, 상치,

치커리 모종을 심었다.









이 녀석들이

언제 다 자랄가 싶어도

잠깐이다.


정성드레 심고 때때로

물 만 주면 된다.


자연이 키워준다.














햇살이 고운 하루.


밭둑의 사과나무에는

꽃봉오리가 어느새

봉긋.






사과나무꽃을 처음 봅니다.^^
마치 2텬 전의 영농모습을 뵙는 듯합니다.
하지만 천천히 차근차근 하시지요.
기쁘지만 쬐끔 염려도 됩니다. 하지만 홧-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