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9. 8. 16. 20:42







어제는 7월 보름.

밤새 내내 보름달이었다.


꽃말이 '기다림'이라 했던가.


달맞이꽃이

해맞이도 하는

아침 산봇길.




저도 오늘아침 한강변에서 이 꽃을 보았습니다.^^
전엔 없었는데 우리나라 도처에 있나 봅니다.
귀화식물의 끈질긴 생명력입니다.

달맞이꽃... 이름 하나는 참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