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9. 8. 17. 06:07









귀촌의 즐거움은 소소하다.


오늘도 채마밭 바구니가

든든하다.


저녁 밥상에는

가지전.

 







아직도 한낮 볕은 뜨거운데 복색은 가을이십니다.
새벽녘 채마밭은 찬바람이 입니까?

계절이 바뀌는 중이니 건강 유의하십시오.
글쎄다... 아직 땀이 나네 그려.
마음이 이미 가을이면 제아무리 여름인들 아니 물러가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