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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19. 9. 5. 21:05






화장실이었다.


낚시터에 화장실도 짊어지고 다니는

강태공 풍속도.


세상 참 많이

달라졌다. 








변함없는 건 낚시터 쓰레기.


가져 가셔야지, 제발.


썩을넘들!!!ㅋ
아니!
가져갈거면 다 가져가야지,
분비물만 가져가는 건 무슨 경우랍니까?
선진국 멀어도 한참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