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9. 10. 9. 21:32












하루종일 카톡으로

100통 가까운 문자가 들어왔다.


10월 9일. 광화문.

 

나는 시골에 엎드려 앉아

유튜브로 용만 쓴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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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만지면 기분이 좋다.

상쾌하다.

즐겁다.


흙냄새를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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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느지막한 시간에

오늘도 감자를 캤다.


다들 하지감자라는데

나는 지금도 캔다.








빨갱이들의 특징은 100% 끈질기다는 겁니다.
'북한의 3대'의 야욕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남쪽에도 그런 기생충이 득시글합니다.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