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9. 10. 20. 20:44









제 무게에 못이겨

대봉 감나무 가지가

축 늘어진다.


까치가 홍시를 찝쩍거리면

홍시의 계절이다.







산새들이 파먹은 홍시.

더 맛있다.











가을 햇과실이 이제사 출현하는군요.
반갑습니다.
지난 추석에는 우리 햇과일 없이
수입과일 주류였습니다.
조상님들이 많이 섭섭하셨을 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