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0. 2. 4. 05:48






차라리 대형 꽃이다.

봄동배추.


나물, 겉절이, 배추쌈 끝에

오늘은 배추전.


이 또한 별미.






겨울내내 노지 채소가

질길 것 같아도 더 연하다.


시중에 저장 배추보다

더 고소하다.


사시사철 그래서

채마밭이 좋다.


언제든지

발걸음만 떼면

된다.












채마밭의 귀한 채소!
그 무엇을 만들어 먹든 맛과 영양이 일품이지요.
근데 가장 중요한 구수한 봄동된장국이 빠졌습니다.
혹시 묵은 된장이 없으신지요? ㅋㅋ
그렇네요. 배춧국.
우리집에 된장 공급은 건너마을 솜씨좋은
어느 집에서 옵니다.
와~~ 맛있어 보입니다~
한 접시 먹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