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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21. 1. 17. 04:36

 

 

 

 

중국으로 출장을 떠난 둘째 녀석... 광저우에서 2 시간 거리인 카이펑이라는 도시의 어느 호텔에서 격리 생활에 들어갔다.

2 주 격리된 뒤, 2 주간 중국에서 출장 업무를 본 후, 귀국하면 국내서 다시 2 주 격리해야 되는... 배보다 배꼽이 큰, 일찌기 없었던 코로나 시대의 해외 여행 풍속도. 

 


첫날, 카톡 문자와 함께 보내온 사진 몇 장... 세 끼 식사 메뉴, 호텔 객실 내부,  비품.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에구~ 참말로 시상이 왜 이런다요?
미쳤구만이라!
써글넘의 시상!
걱정되시겠어요.
코로나19가 가져온 뉴노멀!
이제는 뉴노멀에 맞는 파러다임을 준비해야 할 것같습니다.
'그야말로 Paradigm Shift가 필요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