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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21. 1. 21. 20:36

 

 

 

그젠 함박눈. 어제가 대한이었다. 오늘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리면 내릴수록 하루하루가 다르게 날로날로 봄이다... ... 달래 초무침이 식탁에. 밥상에 봄맛이. 봄이 성큼.

 

 

 

 

 

 

 

 

 

저도 이번에 달래 샀는데...
저는 두부위에 얹어 먹어요.^^
다음 차례는 냉이입니까?
봄나물의 향연을 기다리는 마음이 너무 성급한가요?
아직 설날 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