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2. 22. 04:39

 

 

 

 

 

 

 

오늘도 솔밭 위로 해가 뜬다. 도내 수로 수문 사이로 햇빛이 눈이 부신다. 아침 햇살을 온 몸으로 받으며 걷는 기분. 해뜰 무렵에 앞뜰을 걷는다. 

 

 

 

 

 

아침해가 눈부시게 창으로 쏟아져 들어오면
어제 내가 무슨 고민을 했었지?
반문하게 됩니다.
이도 여름전이겠지요?
창문을 활짝 여세요.
스트레스 해소엔 햇살이 보약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