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21. 3. 1. 03:48

 

 

 

도무지 경험해보지 못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천연덕스럽게 벌어지고 있다. 자유 대한민국이 깨어나야 한다. 2021년 3월 1일 삼일절에는 역사의 변곡점이 되는 좋은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새 태극기를 달았다. 

 

1971년 3월 1일은 내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직장에 첫 출근한 날이다. 그 해 4월 27일 제7대 대통령 선거와 5월 25일 제8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다. 태평로 국회의사당이 나의 첫 직장이었다. 꼭 50년 전이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1절 휴일로 3일간의 연휴로 마음이 여유롭습니다.
빼앗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하나뿐인 삶을 바쳤던
선열들을 거룩함을 기리며, 삼일절 102주년을 맞는
오늘 하루 더욱 의미 있게 보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3월의 둘째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