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3. 3. 04:46

 

 

 

 

 

 

 

 

 

 

 

 

동쪽에 있다해서 편의상 부르기를 동밭. 어제 내린 비에 밭고랑에 물이 고였다. 고인 물은 아무데나 흐른다. 구배를 봐가며 물길을 만들어 주었다.

땅이 말랑말랑 할 때 제깍 해치워야지 황토흙이라 며칠 지나면 땅이 굳어져 이나마 힘을 쓸 수가 없다. 

 

 

 

 

 

 

 

 

땅과 한껏 씨름한 후 굴맛 같은 휴식!
오솔님만의 休테크!
편안해 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