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21. 4. 1. 20:39

 

 

 

작년 4.15.   끔찍했다.   진달래 피고 봄동 배추꽃이 피기를...   기다렸다.   1년.   올 4. 7은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되긴 어떻게 된답니까?
한심한 정부 것들!!!
어쩌면 그리 똑같은 놈들만 모였는지.
밑천, 수준과 정체가 온전히 드러난 1 년이었습니다.

극장정치의 쇼에 더 이상 속아선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