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春)

오솔 2021. 4. 1. 20:53

 

 

 

 

바닷물이 빠지면 육지가 되고 들면 섬이 되는 간월도. 간월암은 무학대사의 발자취가 서린 곳. 간월도 하면 어리굴이다.

 

간월도에도 지금 봄이 오고 있을 법. 이번 주말에 한번 다녀와서 갈매기를 그려넣어볼까나. 우리집에서 30분 거리다. 

 

 

 

 

 

간월도, 긴월암, 그리고 산신각, 용왕각 및 관음전.
소갯글을 검색해보니 낙조가 무척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갈매기와 함께 낙조를 화폭에 담으시면 화룡점정이 아닐까요?
허기사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