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4. 11. 21:01

 

 

 

된장국거리 솔쟁이, 겉절이로 민들레. 저절로 나서 자라는 야생초들이다. 식탁에 오르면 봄의 운치를 더해주는 계절 채소가 된다. 돌계단 옆에는 돈냉이, 마당 가운덴 아예 머위밭이다. 자연이 마당에 온통 들어찼다.

 

 

 

 

 

 

 

 

 

대문간 입구에 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