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4. 12. 20:55

 

 

 

 

 

 

 

 

 

 

 

 

 

저 드넓은 밭을 갈아 이랑을 만들고,
일일이 멀칭을 깔고,
손수 땅콩알을 파종하고....
부지런한 아낙네 두 분이서 이 모든 일을 마쳐도
수확기인 9월까지는 더 큰 수고가 이어지겠지요?
쉽게 즐기는 땅콩 한 알도 귀히 다루어야겠습니다.
존경할 만 한 억척 아주머니들...
비가 내릴 줄알고 서둘러 땅콩을 심는 농부의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