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5. 31. 04:03

 

 

토마토, 미인고추, 오이, 파프리카가 모종 티를 벗어나 줄기를 뻗기 시작했다. 지줏대를 세워주고 단끈으로 묶어주어야 한다.

夫唱婦隨라 했던가. 고랑에 잡초 김매기는 저절로 집사람 몫이 되었다. 텃밭이 있기에 같이 밭일을 한다. 

 

 

 

 

 

 

 

 

요즘 오이가 맛있어요.^^
제철 채소... 많이 드세요.
우리집 오이도 꽃이 다닥다닥 피기 시작했습니다.
소나기 출하가 곧 있을 겁니다.
오늘은 장갑을 하셨습니다.
사모님의 어드바이스?
아니야요. 그런 어드바이스는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