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21. 6. 23. 03:43

 

 

 

 

1. 태안 버스터미널 앞 간선도로 중앙분리대 가운데 이런 시설물이 있는 줄 몰랐다. 잡초들 사이에 도로원표. 실생활에 어떤 쓰임새가 있을가?

 

2. 최근 선출된 우리나라 두 정당 대표의 글씨 수준을 처음 알았다. '컴퓨터 시대, 엑셀 능력도 중요하지만 글씨부터 배워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글씨 모양부터 배워라!!!"
그래요. 정당 대표되는 사람.
한심해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얀 백지의 공간을 장악하는 구도.
글씨도 글씨지만 정치도 큰 틀에서
그런 감각이 필요한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