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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21. 7. 16. 04:44

 

 

 

 

 

 

 

'무적 LG', '서울의 자존심' '신바람 야구',  LG 트윈스가 류지현 감독의 2021년에는 '만년 포스트시즌 단골손님'의 불명예를 씻을 수 있을까?

27년 전, 한국 시리즈 우승 당시 새내기 유격수 류지현 선수의 등번호 6번이 새겨진 굿스 유니폼 상의를 하나 샀다. 올해는 기필코 우승을 염원하면서... 전반기를 마감하는 현재 팀 순위는 2위. 

 

 

내 서재에는 1993년 무렵의 '그라운드의 여우' 김재박, '적토마' 이상훈, 영구 결번 41번의 '노송' 김용수, 김상훈, 노찬엽, 김동수 등 사인볼이 몇 개 있다. 그리고 당시 잠실야구장에서 응원하면서 입었던 빨간 점퍼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쌍둥이 엠블럼이 변함없이 선명하다.

 

 

 

 

 

 

기아 타이거즈가 너무 못해서
야구를 안보려했는데
LG 응원하려 다시 봐야겠습니다. ㅎㅎ
지고 있을 때는 내가 보고있어 지는가해서 안봅니다.
조금 있다 살며시 다시 보면 역전하고 있을 때...
선수 사인볼은 언제 이렇게 모으셨습니까?
귀한 물건이니 잘 보관하셔야겠습니다.
어느 순간 황금덩어리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ㅎㅎ
황금이라구요?
일부러 모은 게 아니고... 저절로 모였어요. 잘 기억이 없는데...
반갑습니다. 수요일입니다. 꺽어지는 평일입니다. 하루가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느리게 지나가는것 같기도 합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느끼기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오늘의 절기는 중복입니다. 맛난 보양식 드시고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운을 빕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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