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7. 22. 05:30

 

 

 

 

 

 

어릴적 삼태기에다 옥수수 따 와,
외양간 앞에서 껍데기 소 주고,
맹물에 삶아도 넘넘 맛있습니다.마트에서 사다가 소금 신화당 넣어도
턱도 없습니다.
위의 사진을 꺼내다 먹고 싶네요ㅎㅎㅎㅎ
삼태기에 한가득 따와 가마솥에 쪄서 온 가족이 둘러앉아...
그러셨다는 얘기지요? 그런 정취가 사라졌습니다.

사진에서 꺼내다 드세요. 몇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