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21. 7. 20. 05:32

 

 

白鵬 翔. 나고야 바쇼에서 우승, 일본 스모 사상 45회 최다 우승기록 보유자가 되었다. 하쿠호는 몽골 출신이다. 15세에 일본 스모계에 입문, 32살이 되는 지금까지 17년간 일본에 살아왔고, 일본인과 결혼해 자녀도 두고 있다.

 

결승전은 같은 몽골 출신들이다. 최선을 다하는 그림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