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7. 21. 04:25

 

 

 

 

 

삼복이다. 오늘이 중복. 내일이 대서. 말로 듣기만 해도 덥다. 더울 때가 되었다. 땀을 흘리면 덜덥다. 

 

 

 

 

 

 

어떡하지요?
가지꽃이 허덕이는듯 보입니다.^^
아침 9시인데 얼음물을 3잔이나 마셨습니다.
축 늘어져도 땡볕만 지나면 금방 살아납니다.
장마가 길지 않아 좋기는 하지만,
이제 본격적인 더위와 씨름을 하는 일이 걱정입니다.
벌싸부터 전력부족을 걱정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마침 중복입니다.
두 분 복달음 제대로 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복달임이 뭐 별게 있나요. 챙겨먹고 있는 중입니다.
문 열어놓고 4통5달 자연풍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