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솔 2021. 8. 4. 05:31

 

 

 

 

 

길을 지나다 보면 남들 밭둑, 담부랑 가엔 해바라기가 피었다. 이미 꽃이 지면서 종자가 튼실하게 들었다. 

왜 우리집 해바라기는 꽃이 안필까? 꽃 필 생각을 안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그렇다. 키는 멀대 장승처럼 크고 덩치는 좋은데...

 

까닭을 알다가도 모르겠네... 도무지.

 

 

 

 

 

 

 

 

ㅋㅋ 일단 키는 잘라주셔야 할듯 합니다.
그래야 꽃이 피면 보일테니까요.^^
글쎄요. 잘라주면 잔가지가 나오겠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밤새 편안한
잠 자리 되셨나요
개운한 아침 시작하시고
만사 형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