歸村漫筆

오솔 2021. 8. 2. 04:00

 

 

 

8월 초하루. 비가 내린다. 밭에 내려가 물 주는 수고는 덜었다. 비 온다기에 서둘러 심은 배추 상치 모종들을 생각하면 내마음에 꼭 든다. 기다리던 단비.

 

이런 날,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처마밑에 앉아서. 빗소리 들으며... 

 

 

 

 

 

 

 

 

 

 

 

 

 

옥수수수염의 용처는 어디일까요?
되게 궁금합니다.
혹시 옥수수수염차?
이뇨제로 좋다는데... 필요하시면 보내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