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8. 4. 20:06

 

 

 

 

 

 

 

 

 

하루에도 몇 번 오르내리는 돌계단. 아랫밭을 오가는 통로다. 우리집에서 가장 운치가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다른 일에 눌려 한동안 손 놓고 있었더니 갑갑해졌다. 오늘 첫 일과로 삼아 땀을 흘렸다. 길이 환하게 보인다.

 

 

 

안녕하세요?
♡8월의 첫 목요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개운한 돌계단...
땀 흘리신 오솔님께 얼음 잔뜩 냉커피 한잔 타 드리고 싶습니다.^^
커피까지... 아닌게 아니라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