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21. 9. 18. 04:09

 

 

야당 대선 후보라고? 지금보니 홍준표, 정치를 잘못 배웠다. 지도자의 길은 정치공학의 꼼수나 말장난 술수로 완성되지 않는다. 

 

 

박이 익어간다. 해가 저문 거실 앞창을 빨리 닫지못하는 이유는 앞마당에서 들려오는 풀벌레들의 합창때문이다. 가을이 깊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