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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21. 9. 20. 04:47

 

 

 

창밖을 밤새 그토록 새하얗게 비추더니 앞마당 느티나무 사이로 희뿌엿히 진다. 보름달. 새삼 무슨 감흥이야 있으랴만... 내일이 한가위란다.

저도 아파트 사이로 떠있는 밝은 달을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