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10. 24. 04:26

 

 

 

 

 

영하도 떨어졋던 반짝추위가 예년의 기온을 회복했다 합니다.
날씨가 냉, 온탕을 왔다갔다 하니 올 가을엔
화려한 단풍을 보긴 어려울 듯합니다.
이러다가 갑자기 겨울맞이를 하는 것은 아닌지....
벌써 따사로운 햇살과 바람이 그립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가을... 만추.

슬슬 겨우살이 준비에 들어갑니다.
벌써 벼를 다 베셨군요^^
이곳 공주시도 빠르게 벼를 베드라구요.
벼를 베고 나니 겨울이 오는듯 합니다.
풍성했던 뜰이 갑자기 황량해졌습니다.
이렇게 한 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