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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21. 11. 24. 05:20

 

"60~74세가 집중적으로 접종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접종 완료 후 중화항체량이 화이자 접종자의 5분의 1, 모더나 접종자의 7분의 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20~59세 의료진 등 969명을 조사한 결과다. 그나마 3개월 뒤엔 AZ 백신의 이 수치가 절반 아래로 뚝 떨어졌다.

 

델타 변이에 대해서도 화이자 접종자는 338에서 5개월 후 168로 줄었지만, AZ 백신은 207에서 3개월 만에 98로 감소했다. 백신 효과는 중화항체 역할이 핵심인데 이 수치가 백신별로 차이가 크고 3개월만 지나도 급감한다는 것을 국내 수치로 처음 확인한 것이다.

 

60~70대의 접종 완료율은 93~95%에 달한다. 그런데도 20일 신규 확진자 3120명 중 60세 이상이 36%에 이른다. 특히 위중증 환자 중 60대 이상 비율은 최근 5주 사이 65%에서 82%로 급증했다. 이 연구 결과를 보면 주로 AZ 백신을 맞은 고령층 위주로 돌파감염과 위중증 환자가 급증한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최근 어느 신문의 기사를 전재한다. 

 

 

 

 

 

 

 

 

 

우리나라처럼 백신 종류가 뒤죽박죽으로 섞어
국민을 접종시킨 나라가 몇나라가 될까요.
그래도 통치자 아무개는 자화자찬만 하고 있습니다.
참 순진한 국민들입니다.
뒤죽박죽이 한 둘이 아니라서... 그저 웃고 넘어갑니다.
내년에는 무슨 까닭이 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