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11. 25. 20:49

 

 

 

 

 

서울 갔던 집사람이 돌아왔다. 보름만이다. 그동안 혼자 살았다. 제때 간식도 챙겨 먹어가며 삼시 세끼 해먹는 일이야 별거 아니었다. 김장했다며 시루떡 가져다 주는 이웃도 있었고. 

 

 

 

 

보름 동안의 생존기!
몹시 힘드셨겠습니다.
역시 싱글보다는 커플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는 더할 나위 없지요~
커플이 아름답다는 표현이 명쾌합니다.
얼굴 맞대고 같이 살아야하나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