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1. 12. 4. 20:56

 

 

날이 더 추워지면 무가 얼기에 뽑아 다 짠지무를 만들기로 했다. 잘라낸 무청은 오늘 처마 밑에 걸대로 가고 무는 내일 짠지무로 갈무리가 될 것이다. 농부의 일상에 쉬는 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