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22. 1. 16. 04:38

 

 

 

겨울은 세상이 조용하다. 그러나 심사는 편안치 않다. 어제도 걷고 오늘도 걸었다. 경제가 먹고 살 만 하니 정치판이 이렇게 타락하는가. 

 

3. 9 대선이 다가온다. 마타도어 네가티브 카르텔이 판을 친다.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의 수준이 이 정도다. 1월 추경은 뭐며, 비 대면 코로나 이 시절에 대통령 해외 나들이는 또 뭔가. 국민정서와 동떨어졌다. 

 

겨울 들판을 5천 보 걸었다. 생각하며 걸었다. 선택의 기로. 우리 수준을 가늠할 때다. 

 

 

 

어휴~!
어휴~!
어휴~!
어휴!라는 말 밖에 안나오지요.
어쩌다 나라 꼴이 이 지경까지 왔습니다.
선지자 무함마드 의 말씀

신앙인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치 한 몸처럼 사랑과 자비와 친절함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신체의 한 부분이 아플 때 몸 전체가 열이 나고 쉴 수 없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신앙인 가운데 믿음이 가장 독실한 사람은 그의 아내에게 가장 예절바르고 친절한 남자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타인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신앙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자비가 많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러므로 지구촌 모든 피조물들에게 자비를 베푸십시오. 그리하면 하늘로부터 자비를 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형제에게 웃음을 지어 보이는 것이 자비입니다."

“고운말 한마디도 자비입니다."


“하나님과 최후의 날을 믿는 신앙인은 이웃에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육신을 보시지 않고 형상도 보시지 않습니다. 그분이 보시는 것은 사람의 마음과 그가 남긴 업적입니다."


“일꾼의 땀이 마르기 전에 임금을 주십시오."


“길을 걷고 있던 한 남자가 무척이나 갈증이 났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물을 발견하고 그 안에 내려가 물을 마시고 나왔습니다. 그 때 갈증이 난 개 한 마리가 혀를 내밀고 갈증을 식히기 위해 진흙을 핥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혼자말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개도 조금 전 내가 그랬던 것처럼 갈증을 심하게 느꼈나 보다.’ 그리고서 그는 다시 우물 아래로 내려가 그의 가죽 양말에 물을 가득 채워 입으로 물고 올라와 그 개에게 주어
마시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남자의 행동에 감사하고 그의 죄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도 께서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도여, 동물에게 사랑을 베풀 때 저희도 그와 같은 보상을 받습니까?"
그 분께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에 사랑을 베풀 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습니다."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https://k1438.blogspot.kr/2016/12/blog-po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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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의미" )))

https://youtu.be/NFJHyCau5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