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2. 1. 18. 03:08

 

 

집사람이 이른 아침에 한참동안 수다스럽게 전화를 받고 있었다. 축하전화가 걸려온 것이다. 이럴 때도 다 있군 하면서...  축하는 기분 좋은 일...  오늘은 집사람 귀 빠진 날. 수천 명 조합원 중에 농협조합장님이 어떡케 알고... 그렇다, 올해 조합장 선거가 있다. 

 

 

 

 

 
 
 

 

저에게도 갑자기 문자가 많이 들어오더라고요~.ㅎ
추운아침이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
카톡 문자든 전화 음성이든, 편지든 교류한다는 건 좋은 일이지요. 조끔 시끄럽고 번잡하긴 하지만...
사모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오늘 서방님께ㅛㅏ 손수 끓여주시는 미역국
맛있게 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