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2. 1. 24. 21:17

 

 

 

 

홍시 좋아하시는 어머님 댁에 단감 사가지고 다녀 왔네요.
그 과일 가게에는 홍시가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쉬웠는데
여기 있네요.
예전에는 홍시보다 단감을 잘 먹었는데
갈수록 홍시가 더 맛있더라고요.
홍시처럼 달고 맜있는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