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2. 1. 27. 04:34

 

 

 

 

 

 

오늘따라 햇살이 좋았다. 걷기운동을 가다 보니 안마을 박 회장이 마누라 일을 거들고 있다. 말린 감태를 거두어 들이는 작업이다.  " 웬일로 오늘은 읍내 출입이 없소이다? "하고 농담을 걸었더니, 넙죽히 웃고 말더이다.

 

 

나는 걷기운동에서 돌아와 그 길로 오후 내내 어저께 절여 놓았던 배추로 백김치를 담겄다. 이 만한 재료에 맛이 안 날 수 없다. 숙성이 되려면 사나흘은 걸린다. 며칠 전에 담갔던 백김치가 지금 한창 맛이 들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름 아니고 같이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우리는 누구나 더 행복하게 잘 살고자 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만
이제는 코로나19로부터 시작된
변해버린 세상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만 할 것 같습니다.

검색창에 “변해버린 세상” 검색하셔서

지금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떤 원인에 의해
흘러가는 것인지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것인지
확인 하시는 시간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김치담그기가 경지에 달하셔서
어렵다는 백김치마저 손수 담그십니다.
시원한 백김치의 맛이 많이 궁금합니다~^^
이쯤이야 기본이지요.
백김치 맛 괄씨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