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2. 5. 16. 21:03

 

 

 

 

청주에서 속리산으로 가다가 그쪽 시골에서 자랐는데요
어릴적 오디 많이 따 먹었는데요, 우리는 오돌개라 했지요.
새빨갛게 되었을때 마구마구 먹었던 생각이나네요.
경상도에서도 오돌개라 합니다.

감똘개는 감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