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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22. 5. 19. 05:26

 

 

 

신록에서 녹음으로 가는 길목. 저 멀리 백화산이 보인다. 발치 바로 아래는 알듯 모를 산야초 꽃들이... 곧 6월이다. 여름이다. 지난 겨울이 길었다.  

 

 

 

 

 

 

 

 

 

 

 

검색해보니 보랏빛 야생화는 '에키놉스절굿대'야생화라고 나옵니다.
맞습니까?
신록에서 녹음으로 가는 길목...
어쩜 그렇게 표현을 잘하십니까...
저도 5월의 새벽 신록에 흠뻑 빠져 행복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