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오솔 2022. 5. 25. 05:07

 

 

이런 무더위는 처음이다. 5월인데... 폭염이다. 쉬라구요? 밭둑 아랫쪽을 내려보았더니 이웃 아주머니다. 땅콩밭을 가꾸는 농부의 손길은 한시 반시 쉴 틈이 없다. 

 

 

 

옥향 할머니 아니시죠?
울엄마 같아서 그냥 좋습니다.
옥향할머니 한동안 코로나로 고생했습니다. 요즘 바깥 출입을 잘 안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