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22. 5. 27. 05:39

 

 

 

태안군 노인복지관 구내식당에서 본인 부담이 한 끼 점심에 2.500원이다. 태안군의 예산지원을 받으므로 먹을 만 하다.

 

코로나로 2년 여 복지관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새 정부 들어 교육 프로그램이 정상화됨에 따라 구내 식당도 정상 가동 되었다. 그러나 최근에 생활 물가가 너무 올라 식당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고충이 많은 듯.

 

요가 프로그램에 등록한 집사람이 식당 운영 책임자의 얘기를 전해 듣고 우리 밭에서 남아도는 채소를 기증하기로 약속했던 것. 오늘이 두 번째. 복지관에서 원하는 시기에 앞으로 두어 번 더 전달할 수 있는 물량은 된다. 

  

 

 

 

 

 

핸드폰을 바꾸니 놀러오기 힘드네요.ㅎ
청상추를 심어볼까 합니다.
여름내내 먹고 싶어서요.
아파트 햇살에도 잘자랄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전화기를 야단스럽게 바꾸셨습니까? 혹시 건강이 안좋으신가 걱정했습니다.
나도 거기서, 누군가 해 준밥 먹고 싶어요,
짜도, 싱거워도,조용히 한번 편하게 퍼질러앉아서,
소질도 없는데다 이젠 꾀도나고,아주 지겹습니다.
지겨워도 제 발로, 제 손으로 해먹을 때가 인생에 화양연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