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오솔 2022. 5. 30. 05:00

 

 

누가 왔다 갔을까? 오후 늦은 시간에 현관문 앞에 누군가가 풋고추를 두고 갔다. 하긴 집사람이 내일 동네 마실을 한바퀴 돌고 나면 절로 밝혀질 게다. 

 

노지에서 터널 재배를 하면 한 달 정도는 빨리 수확할 수 있다. 빨강 고추도 그만큼 수확이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