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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22. 6. 8. 13:54

 

 

 

송 해 선생님의 별세를 애도합니다.

 

 

 

 

 

 

2014년 8월 8일 <전국노래자랑>을 위해 태안에 오셨다. 녹화를 마치고 헤어질 때 나는 내가 직접 담근 복분자 술을 한 병 드렸다. 평소 어쩐지 마포 <최대포집>에서 탁배기 한 잔을 나누고 싶었던 분이었기에.

 

 

 

 

 

 

 

 

 

 

그 날 장려상 상금 50만 원으로 응원 차 나와준 도내리 이웃 주민들을 위해 늦은 점심자리를 마련했다. 금세 8년이 흘렀다. 소중한 추억의 한자락이 오늘따라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우 여사님!
멋졌어요!^^
멋있다는 말씀, 대신 전하겠습니다.
어마나 ~
사모님이 상 받으셨군요 ~^^
못 하시는게 없으십니다.
송해 선생님이 별세하셔서
남다르실듯 합니다.
8년 전 얘기입니다. 엊그제 같군요.
그런 인연이 있으셨군요,
연세가 있으심에도 짠하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별은 좀처럼 적응이 되질 않네요.
엊그제까지 짱짱하더 분이... 글쎄 말입니다. 노인 분들은 또 그렇게 갑자기...
인생은 하루 앞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