歸村漫筆

오솔 2022. 6. 22. 20:36

 

 

길어지던 낮이 바뀌어 이제부터 밤이 길어진다. 봄에 활짝 열렸던 계절의 문이 가을 겨울을 향해 서서히 닫히면서 허전해 진다. 이렇게 또다시 한 해가 지나간다. 언제부턴가 하지가 되면 왠지 씁쓸해 진다.

 

2020년 8월에 700.000이 어느새 800.000을 지나 오늘 900.000이 되었다. 춘하추동이 두 번 바뀐 2년 만이다. 세월의 흔적이다.  마침 오늘이 하지다. 

  

 

 

 

 
 

 

축하합니다.
엊그제 시작한 오솔님 블로그 같은데...^^
오솔님 일기장을 들러보시는 팬덤이 대단합니다.
금새 백만 회를 채울 것같습니다.
앞으로로도 꾸준히 지식의 보고롤 남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