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찬양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아메리카 한민족의 슬픈 노래 '어메이징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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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알고 부릅시다

2019. 4. 12.

아메리카 한민족의 슬픈 노래 

'어메이징 그레이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기독교 교회에서 자주 부르는

성가곡으로 알고 계시나요?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아메리카 한민족을 학살한 백인들과 기독교인들의 참회곡이어야 한다. 대포와 총을 들고 아메리카에 도착한 유럽의 기독교백인들은 기독교를 안 믿는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거주해야 할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인디언들을 무차별하게 학살한 야만인들이였다.

 

[음악소개]'어메이징 그레이스' - 경건하고 숙연한 멜로디가 기독교 성가처럼

여겨지지만 원래는 아메리칸 인디언 체로키(Cherokee)족의 노래다.

인디언들은 고대 베링해협을 건너간 우리 한민족이다.


조상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을 백인들에게 빼앗긴 인디언,

게다가 학살과 강제이주로 고난의 길을 걸어온 슬픈 운명을 감수하고, 

죽은 자의 명복을 비는 피맺힌 기도의 노래다.

 

체로키 인디언의 애국가라 할 수 있는

이 노래는 오늘날에는 기독교 교회나  종교의식 등에서 널리 불려지고 팝 등

대중음악으로도 많이 연주되면서 사랑받고 있는 한민족의 노래다.

 

 

 

이제 한민족은 한 많은 슬픈 역사보다는,

 

태양처럼 온누리를 비추던 고대의 영광된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

 

 

<아메리카>는 <하+말갈>에서 오는 어원이라 할 수 있다. 해를 의미하는 '하'는 '아'로도 발음된다. '말갈'은 '말+칼'의 결합어라 할 수 있다. '말칼'은 '마르카르=메르키르=메르키드=말카르=마커리=모코리=모고리=몽골'로 발음된다. 몽골족이 바로 말갈족임을 알 수 있다. 역사문헌에서 '흑수말갈'이 등장하는데 수렵어로생활을 하던 몽골(말갈)족은 코리족과 함께 흑룡강지역에서 살다가 몽골(말갈족)은 몽골초원이나 아메리카 지역으로 이주하여 유목생활을 하게 되었고, 코리족은 만주지역으로 남하하여 어로와 농경생활을 하게 되었다.
 
고로 아메리카(=하말갈=아마르칼=아메르칼=아메리카)을 우리말로 풀이해 보자면 '태양의 후예로 말을 타고 칼을 사용하는 무사종족'임을 알 수 있다. 우리 민족사에서 고고리(고구려)가 지나지역의 선비족 나라 당나라와 전쟁을 할 때 고구려와 힘을 합쳐 싸운 '말갈족'을 의미한다. 이 말갈족이 고대 베링해협을 건너 아메리카로 이동한 것이다. 아메리카 몽골인들(서양인들이 이름붙인 인디언들)은 태양을 신으로 숭배하고 말을 타고 다니며 무사의 모습을 하고 있다. 바로 고대 우리와 동일한 한민족임을 알 수 있다.  

 

 

 

아메리카 몽골인들은 짚신을 쓰고 절구통을 사용하고 남녀가 머리를 따고 장승을 세우고 고인돌을 만드는 등 전형적인 한국인들이였다. 남녀가 머리를 따고 고인돌을 만든 것으로 보아 모계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서해지역의 마고문명을 계승한 고대 한반도인들이 만주를 거쳐 베링해협을 건넜음을 알 수 있고, 기존 사학계에서 고아시아인종으로 규정하고 있는 말갈족은 유라시아를 지배한 몽골족의 조상으로 고대 한반도인들의 후예임을 알 수 있다.
 
아메리카 몽골인들은 콜롬부스의 아메리카 발견이후 남아메리카 몽골인들이 건설한 인류문화유산인 거대한 아즈텍문명은 페허가 되고, 수 많은 아즈텍 인디언들은 백인들에게 학살과 죽음을 당하였다. 또한 북아메리카로 이주한 유럽의 백인기독교집단은 기독교를 수용하지 않는 인디언들을 몰살시켜 버렸다. 그들은 엉덩이를 보고 몽골반점을 발견된 아이들까지 무참히 죽였다. 아메리카는 인디언 원혼들의 통곡으로 가득한 땅이다. 천지는 인과응보의 순환원리에 따라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생각한다. [윤복현]

 

아래 지나문헌의 기록을 보면 아메리카 인디언들과 고대 한반도인들(마조선인들)이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기존 사학계에서 고아시아인종으로 분류한 한민족이 바로 고대 한반도에서 만주.아메리카 등지로 이주하여 수렵.어로생활을 했던 말갈(몽골)로 불리우던 한민족이라 할 수 있다. 

 

지나문헌[後漢書 東夷列傳-韓傳]"마한(마조선=한반도)들은 금과 보석 및 비단이나 담 등은 귀하게 여기지 않고.. 오직 옥돌이나 구슬을 귀중하게 여겨(요하지역 홍산문명의 특징=옥 문화) 옷에 매어 달아 장식으로 삼거나 목이나 귀에 걸어 드리운다. 대부분 모두 맨머리에 드러난 상투를 틀고 베로 만든 도포에 짚신을 신는다..사람들은 건장하고 용감하여 어린 나이에도 집을 짓는 등 힘을 쓰는 자가 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새끼줄을 등골 가죽에 관통시키고 큰 나무를 매어 달아 힘 있게 외치며 일하는 것을 건장하다 여긴다. 활과 방패 및 창과 큰 방패 등을 익숙하게 사용하며, 비록 전쟁이 있어 공격하여 싸우더라도 굴복한 자를 돌보는 것을 귀중하게 여긴다."


  

▲ 우리처럼 상투를 튼 아메리카 한민족(몽골족)  

  ▲ 우리네 할머니.어머니.누님들처럼  머리를 길게 딴 아메리카 한민족

 

 

▲ 1876년 리틀빅혼 전투에서  수유족이 미국 커스터 중령이 이끈 7기병대가 패배하게 되자, 이후 아메리카 몽골족에 대한 학살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수많은 인디언이 몰살당하였고, 무참한 학살극이 수없이 반복된 후 1890년 12월말 South Dacoda 주의 운디드니에서의 마지막 학살을 끝으로 인디언 사냥은 막을 내렸다. 그런데, 미국 7기병대를 패배시킨 몽골족의 이름이 수유족입니다. [환단고기]에도 수유족이 나옵니다. 바로 21대 소태단군천황의 종실로 소태단군천황이 22대 단군천황에 즉위시키려다가 결국 우현왕 색불루가 반기를 들어 실패하고 번조선 단군에 임명된 서우여가 바로 유목전사들인 수유족 출신입니다. 그러고 보면 초원세력인 수유족들도 고대에 아메리카로 많이 이주했나 봅니다.

출처 : 소백산 단군성전 약사암 기도도량 | 글쓴이 : 산중 | 원글보기